구성원에게 기대하는 역량이 명확한 조직
역량 프레임 위에 강점 진단을 얹어 개발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개인별 육성 계획으로 내려가면 결국 부족한 것 채우기가 된다
고객사 담당자의 말
"역량모델은 있는데 개인별 육성 계획으로 내려가면 결국 부족한 것 채우기가 돼요."
"직원들이 IDP(개인개발계획)를 형식적으로 써요. 자기 것으로 안 느껴요."
"고성과자는 강점을 살리고, 저성과자는 동기와 역량을 채우는 방식… 개인에게 맞는 접근방법이 필요해요."
대상
구성원에게 기대하는 역량이 명확한 조직
개인별 육성 계획으로 내려가면 결국 부족한 것 채우기가 된다
IDP가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조직
직원들이 개인역량 개발계획을 자기 것으로 느끼지 않는다
핵심인재의 다음 성장 방향이 불분명한 조직
성과는 잘 내지만 앞으로 어떤 전문성을 키워야 할지 방향이 모호한 구성원
HOW WE WORK
강점 진단 디브리핑 → 성공 경험에서 강점 구체화 → 강점기반 역량개발 계획 수립
개발이 필요한 역량을 먼저 정하고, 그 역량을 채울 자원으로 본인의 강점을 골라 계획을 세웁니다. 역량 프레임을 버리지 않고 그 위에 강점 진단을 얹는 방식입니다.
강점 테마를 행동 특성·동기 요인·협업 방식·강점 환경·도전 환경으로 나누어 디브리핑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강점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움직이는지를 실제 업무 장면으로 보여줍니다.
강점이 성과로 이어졌던 자신의 업무 경험을 먼저 회고합니다. 남이 정해 준 목표가 아니라 자기 경험에서 출발해야 개발 계획이 본인 것이 됩니다.
"역량 프레임 위에 강점 진단을 얹어서 개인별 성장 방향을 잡아주는 방식으로 IDP를 살립니다."
진행
기대사항과 목표를 맞춥니다
오프닝 · 과정 소개 · 스토리카드 활동
조별 공유
강점에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와 강점·역량의 관계를 이해합니다
강점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 강점과 역량의 관계
강의
진단 결과로 자신의 강점 특성과 활용 방법을 이해합니다
강점 진단 결과 디브리핑 · 업무에서 발현되는 강점의 특성 · 특정 상황에서 나타나는 강점의 모습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의 강점
강의 · 그룹 활동
성공 경험에서 자신의 강점 패턴을 찾아 업무 언어로 구체화합니다
성공 경험으로 본 나의 강점 특성 발견 · 업무에서 발현된 나의 강점 구체화
워크시트 작성 · 2인 1조 공유
개발이 필요한 역량을 강점을 자원으로 계획합니다
개발 목표 설정 · 활용할 강점 선정 · 역량개발 계획 작성
개인 활동 · 워크시트 작성
계획을 나누고 과정을 회고합니다
계획 공유 · 클로징 · 과정 회고
전체 공유
💡 커리큘럼은 워크숍 목적과 시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됩니다.
손에 남는 것
강점 진단이 해석에서 끝나지 않도록, 개발할 역량과 연결한 계획까지 워크시트로 남깁니다.
진단 결과를 행동·동기·협업 방식으로 풀어낸 내 강점 설명
성과로 이어졌던 경험에서 찾아낸, 업무에서 반복되는 나의 강점
개발할 역량과 활용할 강점, 실행 방법을 한 장에 적은 워크시트
각자가 현업으로 돌아가 먼저 시도할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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