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두 대표가 현장에서 붙잡은 관점을 기록합니다

2026.09.02 · 김희진 대표

강점 진단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팀장이 가장 먼저 해야 할 말

결과지를 나눠주는 순간 팀은 서로를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비교가 아니라 조합으로 읽게 만드는 첫 문장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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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 고은이 대표

워크숍은 당일이 아니라 그다음 주에 결과가 정해진다

좋았다는 말이 나온 워크숍의 절반은 한 달 뒤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남는 워크숍은 끝나기 전에 「월요일에 할 일」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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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 김희진 대표

승진자 교육에서 「관리」보다 먼저 가르쳐야 하는 것

처음 팀장이 된 사람이 막히는 건 관리 기술이 아닙니다. 자기가 잘하던 방식이 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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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 고은이 대표

퍼실리테이터는 답을 모르는 척하는 사람이 아니다

질문만 던지는 진행은 회의를 길게 만듭니다. 좋은 퍼실리테이터는 답을 알고도 팀이 스스로 도달할 길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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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 김희진 대표

조직과제 스프린트를 이틀이 아니라 하루로 줄인 이유

시간을 늘리면 논의가 깊어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결정이 미뤄집니다. 하루라는 제약이 우선순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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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 고은이 대표

「우리 팀은 사이가 좋아요」가 팀빌딩을 미루는 이유가 될 때

사이가 좋은 팀일수록 불편한 말을 안 합니다. 팀빌딩은 관계를 만드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말할 수 있게 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