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리테이터는 답을 모르는 척하는 사람이 아니다
(더미) 본문은 어드민에서 채웁니다.
(더미) 본문은 어드민에서 채웁니다.

결과지를 나눠주는 순간 팀은 서로를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비교가 아니라 조합으로 읽게 만드는 첫 문장이 따로 있습니다.
좋았다는 말이 나온 워크숍의 절반은 한 달 뒤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남는 워크숍은 끝나기 전에 「월요일에 할 일」을 정합니다.
처음 팀장이 된 사람이 막히는 건 관리 기술이 아닙니다. 자기가 잘하던 방식이 팀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받아들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