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년도 계획을 앞둔 조직
회고와 현황 진단에서 출발해 과제 후보를 뽑고 순서까지 정합니다
방향은 정해졌는데 실행 과제로 내려오지 않는다
고객사 담당자의 말
"위에서 '우리 조직의 혁신과제를 뽑아라'라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요."
"타운홀·서베이는 매년 하는데 나온 이슈가 실행으로 안 이어져요."
"다들 문제라고는 하는데 정작 우선순위와 오너십이 없어요."
"컨설팅을 받으면 비용대비 우리의 것으로 실행은 안되요."
대상
차년도 계획을 앞둔 조직
방향은 정해졌는데 실행 과제로 내려오지 않는다
해결할 이슈를 알지만 모른척 하고 있는 상황이 길어지는 경우
다들 문제라고 하는데 우선순위와 오너십이 없다
서베이·타운홀 결과가 쌓인 조직
매년 같은 과제를 정리하지만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HOW WE WORK
현황 회고와 진단 → 과제 발산과 재정의 → 우선순위 합의와 구체적인 과제정의
외부에서 만들어 온 과제 목록을 검토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구성원이 실제로 겪은 상황과 회고에서 출발해, 조직이 쓰는 말로 과제를 적습니다. 그래야 워크숍이 끝난 뒤에도 실행 동력이 남습니다.
진단결과를 분석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회고와 현황 진단은 서로의 생각을 꺼내는 대화 도구로 쓰고, 그 자리에서 나온 말들을 과제 후보로 모읍니다.
과제를 도출만하고 마치지 않습니다. 실행 용이성과 효과성처럼 함께 합의한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고, 상위 과제는 대상·기대효과·실행 방법·협조 부서까지 적어 한 장으로 남깁니다.
"이슈를 모으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언어로 과제를 정의하고 실행 우선순위까지 합의하는 자리입니다."
진행
워크숍의 목적과 기대 결과물을 Align
워크숍 목표와 기대 결과물 공유 · Ground Rule 합의 · 서로를 여는 오프닝 활동
안내 · 전체 공유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우리의 자원과 한계를 확인합니다
사전 과제를 바탕으로 한 회고 공유 · 잘한 점과 아쉬운 점 정리 · 내부 요인과 외부 요인 진단
개인 작성 · 조별 공유
현장이 겪는 니즈와 페인포인트를 꺼냅니다
고객·업무 여정 프레임 이해 · 여정별 주요 장면 도출 · 니즈와 페인포인트 작성 후 전체 공유
미니 강의 · 그룹 실습
초점 질문을 두고 과제 후보를 펼칩니다
초점 질문에 대한 개인 작성 · 비슷한 것끼리 유목화 · 그룹 간 아이디어 보태기
개인 작성 · 조별 공유
우선순위 과제를 고르고 실행 단위로 정의합니다
수렴 기준 합의 후 투표 · 상위 과제를 과제 정의서로 구체화(대상·기대효과·실행 방법·협조 부서)
합의 · 그룹으로 과제구체화 작업
결과물을 확인하고 중요한 실행 계획을 수립
구체화한 과제 전체 공유 · 실행 체크포인트 확인 · 전체 과정 회고
전체 공유 · 개인 회고
💡 커리큘럼은 워크숍 목적과 시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됩니다.
손에 남는 것
컨설팅 리포트가 아니라, 구성원이 직접 쓴 말로 정리된 과제 목록과 정의서가 남습니다.
회고와 내부·외부 요인 진단에서 드러난 우리 조직의 자원과 한계
여정 위에 붙인, 현장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들
합의한 기준으로 투표해 고른, 먼저 손댈 과제들
상위 과제마다 대상·기대효과·실행 방법·협조 부서까지 적은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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